제주 선물, 공항 3분거리 가까워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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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제주는 감성 감성 한 여행 + 제주 선물은 감성으로 달려가고 있다. 그래서, 여행 끝에 꼭 들리게 되는 소품샵은 여행의 일부분이 되었다. 제주공항 근처라 렌터카를 반납하고 전화를 하면 데리러 오며, 쇼핑이 끝나면 공항까지 픽업까지 해준다니 편리하게 여행 마지막 코스로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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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행진을 시작한 걸그룹 블랙핑크가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도 싹쓸이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MBC 제공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과 김미경의 가슴 저릿한 모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음원이 발매된다. 배우 이초희, 사진제공|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배우 이초희가 손예진, 이민정과 한솥밥을 먹는다.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제공배우 이초희가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매장은 꽤 넓은 편으로 1층과 2층 그리고 옥상정원 겸 루프탑까지 있어 쇼핑도 하고 차 한잔 여유를 가지고 제주여행 마무리하기 좋다. 들어서면 눈높이가 맞게 잘 배치되어 있어 제품들이 한눈에 다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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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무조건 다 살 수 없기에 일단, 전체적으로 한 바퀴 다 돌아본 후, 눈여겨봐 둔 걸 사는 게 현명한 쇼핑의 방법이다. 선물하기 좋은 인기 템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가격도 저렴하며 여러 가지가 다 들어 있어 뭘 고를까 고민 없이 선택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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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특산품인 한라봉, 천혜향과 수산물, 축산품등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요즘은 한라봉과 레드향이 많이 나오는 듯, 상자로 가져가도 되고 우선 먹게 조금만 가져갈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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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여행가면 지역의 막걸리를 꼭 사서 먹고 맛이 좋으면 구입하여 오는 걸 즐기는 편인데, 역쉬, 제주는 감귤이야~ 여행하면서 감귤막걸리를 먹어보지 않았다니. 이건 필수구입품목이다. 안심으로 만든 육포도 육포 좋아하는 딸을 위해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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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음료?들이 많아 한참 서성이게 한다. 어쩜 이름도 이렇게 예쁜지, 요즘은 제품이 참 잘 나오는 듯,. 병이 예쁘니 한번 더 손길이 가고 마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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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류도 다양하다. 지역의 특산물로 만들어서 더 맛보고 싶은 품목들이다. 우도 땅콩도 워낙 유명하다 보니 다양한 상품으로 구미를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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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도 종류가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돌하르방 꿀병은 언제 봐도 정감이 간다. 제주의 밭벼가 들어간 비빔밥은 한번 호기심 삼아 먹어보고 싶은 품목이며 제주 화산송이 소금은 처음 보는데, 디자인도 그렇고 소금이 참 고급스럽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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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흑돼지 라면을 사 가서 먹은 적이 있는데 은근, 매력적이라 순식간에 다 먹었던 기억이 있다. 컵라면으로 나왔으니 더 편리하고 먹기가 편리할 듯. 맛있는 건 사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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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수산물도 가득하다. 제주 여행하면 옥돔을 가장 많이 선호하는데 이 생선이 은근 예민하여 잘못 사면 비린내가 날 경우가 많다. 제주고등어와 함께 믿는 곳에서 구입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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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주 선물이라면 감성적인걸 보게 된다. 2층은 감성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예쁜 소품들이 가득하다. 특히, 예쁜 그림엽서는 손수 그린 그림으로 눈길이 간다. 위미리 동백나무와 오름은 언제 봐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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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놓칠 새라 정말 아주~ 천천히 소품을 구경하였다. 사는 것도 즐겁지만, 뭘 살까? 행복한 고민을 하며 돌아보는 것도 묘미이다. 예쁜 건 무조건 한번 더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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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면 마그네틱은 기념으로 꼭 사게 되는데 제주의 마그네틱은 그 어느 도시에서도 볼 수 없는~ 정교하게, 예쁘게 만들었다. 제주의 풍경을 담박에 알아볼 수 있는 예쁜~ 이호태우해변, 월정리, 산방산, 곶자왈 등 17종으로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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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그림맞추기 하기 좋은 제주만의 감성이 담긴 ~ 요거 하나 있으면 그림은 정말, 딱딱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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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풍경이 담긴 머그컵은 여행의 여운을 집까지 가져갈 수 있는 제주 선물 아이템이다. 향이 좋은 초는 제주 감귤향을 그대로 머금고 있어 그냥 인테리어로도 무난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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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들 향을 많이 선호하고 다양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데, 제주 감성은 역시 제주의 화산석이다. 화산석 모형에 향초가 담겨 있으니 멋지다. 그리고 제주 소주 모양의 향초까지 기발함이 돋보이는 상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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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여행에 동백꽃을 엄청 보았는데 역시, 소품에 동백이 빠질 수 없다. 드라마 성공으로 자연스럽게 시선은 동백으로 가게 된다. 가방 등에 동백이 있으니 정말 화려하다. 동백꽃이 이렇게 예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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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도 동백이고 작은 카드지갑은 정말 앙증스럽게 만들었는데 가격이 후덜덜이다, 아마도 수제라 더 그런 듯, 만져보니 직접 수도 놓고, 작지만, 당찬 지갑이다. 동백이 그려진 컵도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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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매장 앞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라 그렇지 하늘이 맑으면 구경하다가 잠시 앉아 쉬기 좋을 것 같다. 실내에도 창밖으로 향해 의자가 놓여 있어 선물샵이 아니라 카페 분위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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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옥상 정원이 있다고 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보았다. 문을 여는 순간, 저절로 와~~~ 라는 소리가 나왔다. 여기 너무 전망이 좋다, 사방으로 막힘이 없고 이 건물이 이렇게 높았나 싶을 정도. 루프탑이 있는 곳, 제주 선물도 사고 차도 마시며 쉴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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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정상도 보였다. 눈이 내린 한라산을 옥상정원에서 보다니, 와우~~ 전혀 예상 못한 풍경이라, 기대를 안 하고 올라와서 그런지, 더 멋지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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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항에서 3분거리라고 하더니, 멀리 비행기 이륙하는 모습이 보인다. 여기가 비행기 사진 포인트구만,, 하면서 곧 우리도 저렇게 날고 있겠지 생각이 들었다. 여행 끝에, 딱 들리기 좋은 선물고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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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오는 길, 엘리베이터 앞에 제주 그림이 그려져 있어 담아보았다. 이건 분명 월정리야, 여긴 우도~ 그리고 이번에 다녀왔던 마라도를 그림으로 다시 보니 반가웠다. 예쁜 성당이 있는 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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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층으로 와서 토퍼를 이용하여 SNS에 올리면 커피가 무료~~ 이런 건 놓칠 수 없지 하면서 도전하였다. 재미있는 글귀가 많아 사진 찍는 재미가 있었다. 좀 전 옥상갈 때 토퍼를 들고 갈걸~ 커피가 더 고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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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역시, 쇼핑이 있어야 더 즐겁다. 많은 걸 사지 않아도, 그냥 마음 가는 것 하나만 사도 행복하다. 제주공항에서 가깝고 모시러 오기도 하고 픽업까지 되니 교통걱정없이 편리하게 이용하기 좋은, 다음에도 또 제주오면 마지막 코스로 꼭 넣어지, 그땐 조금 더 시간 여유를 두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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