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책상세트 트랜스포머처럼 변신하는 니스툴그로우 선택! ..

순두부네 집 요즘3 re-인테리어 중이에요 :)그동안 잔뜩 깔려있던 거실의 매트도 치우고,장난감들도 정리해주고..​아가아가한 집 인테리어에서쬐~금 어린이 스러워졌다고 할까요?​그러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기존엔 하원 후 대부분의 시간을 자동차놀이를 하며 보냈는데요즘은 대부분의 시간을 책을 읽으며 보낸다는 사실.​마덜­인 저도 깜짝 놀란 놀라운 사실입니다.순두부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책읽기 놀이인데 아마 이번에 인테리어를 새로 바꿔주면서유아책상소파세트를 바꿔 준 것이 정말 큰~~~~ 계기가되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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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들인 유아책상세트는 바로 니스툴그로우의 꼬꼬마독서실 제품이에요. ​용도에 맞춰서 독서실처럼 폐쇄적인 공간으로도 사용했다가,또 모두가 둘러앉아 놀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으로도 변하는트랜스포머같은 제품이랍니다. ​순두부처럼 이제 본격적으로 책상에 앉아서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겐 아주 안성맞춤인 제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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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인테리어가 정말 중요하단 생각이 새삼드는게,이 작은 유아책상세트 하나만으로도 아이의 놀이습관이 바뀐더라는 것. ​책을 읽을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이 생기니 정말 독서습관이 제대로 생기더라고요.​요즘 울 순두부는 읽기 첫 단계에 돌입했어요.​항상 책을 읽을 때 제가 한 번 읽어주고나면혼자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주곤 했는데요즘은 제가 읽어주는 것보다도 혼자서 그림 보며 상상하며읽기를 더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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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서 뭐라뭐라 쫑알쫑알 읽어대는데그 모습이 진짜 어찌나 귀여운지 >_

책 읽어주기 귀찮아서 한글 빨리 가르치고 싶다 하다가도,이렇게 혼자 그림 보며 상상력을 키워가는 시간을 더 줘야하는데 싶어서귀찮아도 한글은 되도록 늦게.. 싶어도 지고 그러는 요즘입니다. ​​​블로그하면서 여러가지 종류의 유아책상세트 참 많이도 써보았는데,이번에 쓰고있는 니스툴그로우는 그 중에서도 정말 가성비 면에서나, 활용도면에서나,인테리어면에서나 여러모로 추천할만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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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용하는 제품이니만큼각진부분 없이 모서리 모서리 모두둥글게 잘 라운딩 되어 있는 것은 물론,원목도 거친 부분 없이 잘 마감 되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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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유아책상세트가아이 키 높이에 다소 안 맞아서아이가 책상에 앉으면 뭔가 구부정한 자세가 되었는데니스틀그로우 꼬꼬마독서실은쇼파와 책상 높이까지 아이 키에 딱 맞아서딱 제가 바라던 ‘허리펴고 독서하기’가 자연스럽게 되더라고요!​독서전용책상은 다르긴 다르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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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책을 읽을 때 허리 펴라고잔소리하기가 일쑤 였는데아이 키 높이에 딱 맞는 유아책상세트를 놔주니마­덜가 잔소리할 새가 없더라고요.​어렸을 떄부터 바른자세로 앉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던데,이제라도 아이가 잘 앉을 수 있는 가구를 들여준 것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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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니스툴그로우 유아책상세트를 들여준 날은진짜… 30분을 혼자 앉아서이 책 꺼내보고, 저 책 꺼내보고.. 어찌나 야무지게 혼자놀던지 그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혼자 찰칵 찰칵 사진찍어서남편한테 보내고, 친정단톡방에 보내고… ㅎㅎ​우리 딸 벌써부터 혼자 공부한다며어무이는 엄청 설레발을 쳐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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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함께 구매할 수 있는 펜컵과, 북스탠드,그리고 와이어북바스켓은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함께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펜컵이 있으니 자주 사용하는 색연필을 담아두기도 좋고,세이펜들을 모아서 꽂아두니 알아서 책을 여기서읽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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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북바스켓에는자주보는 책을 넣어두거나,요즘 좋아하는 색칠공부책들과 스케치북을 넣어두니바로바로 꺼내서 놀고 다시 그 자리에 넣어둘 수 있어서잊어버릴 염려도 없고, 정리도 잘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와이어북바스켓의 쓰임새가 좋아서하나 더 추가로 구입할까 고민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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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툴그로우 꼬꼬마독서실이바른자세를 만들어주는데는 이 추가구성품인 북스탠드도 한 몫했는데요.​늘 바닥이나 높이가 안맞는 책상에책을 펼쳐두고 보다보니자세도 구부정해지고 잘 보이지가 않아서엄­마­가 책을 들어줘야 했지만 이젠 스스로 책상에 앉아서 북스탠드에책을 펼쳐두고 볼 수 있어서 독서가 훨씬 편리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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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은 여러가지 활동이 들어있는 경우도 많은데책상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활동도 더욱 편리해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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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툴그로우 유아책상세트의 소파는컬라가 정말 다양했는데요.​우리 순두부는 파란색에 푹 빠져있는터라2번 고민도 안하고 파란색으로 해주었지요.​특히 소파 겉 커버가 세탁하기 좋은 소재라벗겨서 세탁하며 사용하니더러워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서 편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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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유아제품들을 쭉 사용해보니유아용품은 무조~건 세탁이 편리한 게 1번이더라고요.​생각치도 못한 일로더러워지는 일이 번번하고더러워진다고 해서 바로바로 버리거나바꿀 수도 없는게 아이가 애착하는 물건일 경우가많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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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이 책상세트가 트랜스포머 같다고 말씀드렸지요?책상을 90도로 돌려주면 이렇게 마주보고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책상으로 변신하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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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와 함께 가베나 보드게임을 할 때, 이렇게 마주보고 하는 활동을 할 때 니스틀그로우 유아책상세트의 책상을 살짝 눕혀만 주면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개방형 테이블로 변신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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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닥에서 하던 활동들을 이제는 이렇게 테이블에 앉아서 하니활동시간도 자연히 길어지고, 엄마­와 함께 눈마주쳐가며 놀이할 수 있어서아이 정서발달에도 훨씬 도움이 되는 책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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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드게임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는데이렇게 책상에 앉아서 하니까어무이도 허리가 덜 아프고,순두부도 바른자세로 오랜시간 놀 수 있어서1석 3조, 4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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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대로된 유아 독서공간, 놀이공간을 만들어주지 못하셨다면 두 번 세 번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확실히 어떤 공간을 만들어주느냐에아이의 놀이가 좌우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이래서 인테리어가 중요한 것이겠지요?​​순두부도 늘 하원 후 요즘 이렇게 니스툴그로우 꼬꼬마 독서실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데 그 모습을 보니 진작 해줄걸 하는 후회도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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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놀이책상이 아닌,​우리 아이의 집중력과 독서습관을 잡아주는 책상.​​일명, 독서 전용 책상.​​책 읽기에 최적화된 니스툴그로우 꼬꼬마독서실유아책상세트 리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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