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에 진출한 한국 시중은행들에 대해 알아보자! ..

안녕하세요! 한-아세안센터 제19기 블로그 기자단 여한솔입니다. K-POP을 넘어, 이제는 K-BANK 시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국내 시중은행들을 찾아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지금부터 이러한 현상의 배경과, 아세안에서 활약하고 있는 시중은행들을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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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시중은행이 가장 많이 진출한 지역은 바로 동남아시아 지역입니다. 특히 2019년 12월을 기준으로 신한은행이 6곳, KB국민은행이 3곳, KEB 하나은행이 5곳, 우리은행이 8곳이 동남아시아에서 지점, 현지 사무소 등의 형태로 진출해 있습니다. 주로 처음에는 사무소의 형태로 진입하고, 이후 지점의 형태로 진출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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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행진을 시작한 걸그룹 블랙핑크가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도 싹쓸이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MBC 제공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과 김미경의 가슴 저릿한 모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음원이 발매된다. 배우 이초희, 사진제공|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배우 이초희가 손예진, 이민정과 한솥밥을 먹는다.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제공배우 이초희가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많은 시중은행들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해 있을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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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동남아시아와 경제적&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신남방정책이 대두되었습니다. 신남방정책 이후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들이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현지에서 한국 기업들의 자금 활동을 지원할 은행들 또한 자연스럽게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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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아세안 국가 중에 한국과 교류가 가장 활발한 베트남의 경우, 신한은행은 약 36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 법인인 ‘프루덴셜 파이낸셜 컴퍼니’를 인수하면서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13개의 지점을 베트남에서 운영하며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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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균 수신금리는 1~2%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는 수신금리는 7~8%, 대출금리는 10~12%로 굉장히 높습니다. 인도네시아 외에도 동남아시아 수신금리는 평균 5%대로 한국보다 훨씬 높은 예대마진을 자랑합니다. 이로 인해 제로금리 시대에 동남아시아 시중은행이 더욱 대두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아세안 5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의 경제성장률은 4.9%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성장률 평균인 1.7%에 비해 약 3배에 달하는 수치로, 앞으로 경제가 성장한다면 수익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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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신한은행 외에도 다양한 시중은행들이 동남아시아에서 활발하게 금융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이 두 국가 이외에도 다양한 아세안 국가들에서 대한민국 시중은행의 진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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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작년 12월 캄보디아의 최대 소액대출 금융기관 지분 70%를 7천억 원에 인수하며 캄보디아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하나은행은 2014년 8월 ‘하나마이크로파이낸스’를 설립했으며 서민금융 서비스업을 시작하였고, 가장 빠르게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마이크로파이낸스는 올해 지점수를 72개까지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 신한, KB 국민, KEB 하나, 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이 2018년 베트남에서 거둔 순이익은 1억 3180만 달러로, 2019년에는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앞으로 동남아시아에 대한 대한민국 시중은행의 금융활동은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민국 시중은행들의 귀추가 더욱 주목되는 요즘, 한-아세안센터 제19기 블로그 기자단, 여한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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